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대출 심사에 쓰이는 소득은 세전 기준이라, 두 숫자를 함께 보시면 자금 계획이 잡힙니다.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대출 심사는 세전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를 부동산 사이트에 둔 이유가 있습니다. 실수령액과 대출 심사 소득은 다른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이 DSR을 계산할 때 쓰는 소득은 원천징수영수증에 찍히는 세전 금액입니다. 실수령액을 넣고 계산하면 한도가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반대로 월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볼 때는 실수령액이 기준입니다. 세전 5천만원이어도 손에 들어오는 건 월 351만원 정도입니다. 여기서 월 상환액이 빠져나갑니다.
두 숫자를 이렇게 쓰세요
세전 연봉 → 대출한도 계산기에 넣어 한도를 봅니다
월 실수령액 → 그 한도의 월 상환액과 비교해 감당 가능한지 봅니다
월 실수령액 → 그 한도의 월 상환액과 비교해 감당 가능한지 봅니다
계산 구조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 국민연금 — 월 소득에 요율을 곱합니다.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이 있어 고소득자는 더 내지 않습니다
- 건강보험 — 소득에 요율을 곱합니다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에 요율을 곱합니다. 소득이 아니라 건보료 기준입니다
- 고용보험 — 소득에 요율을 곱합니다
소득세
세전 연봉에서 근로소득공제와 4대보험료, 기본공제를 뺀 금액이 과세표준입니다. 여기에 6~45% 누진세율을 적용해 산출세액을 구하고,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뺍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소득세가 소득세의 10%만큼 붙습니다.
단순화한 부분
비과세수당, 상여금 구조, 자녀세액공제, 연금저축·보험료·의료비·기부금 공제,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연말정산 결과는 이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략적인 범위를 잡는 용도로 쓰시고,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나 회사 급여담당에게 확인하세요.
공개된 제도 기준으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지자체·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면책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