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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
심사할 때 실제 금리에 1.0~1.5%p를 더해 계산하는 제도
DSR을 계산할 때 실제 대출 금리가 아니라 여기에 일정 폭을 더한 금리로 상환 능력을 따지는 제도입니다.
취지는 금리 상승 대비입니다. 지금 4.2%로 빌려도 변동금리면 몇 년 뒤 6%가 될 수 있습니다. 그때 감당 못 하는 상황을 막자는 것입니다.
가산 폭
| 지역 | 가산금리 |
|---|---|
| 수도권 | 1.5%p |
| 비수도권 | 1.0%p |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나
연소득 6,000만원, 30년 만기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 심사 기준 | 대출 한도 |
|---|---|
| 스트레스 없음 (4.2%) | 4억 898만원 |
| 수도권 (5.7%) | 3억 4,459만원 |
6,439만원이 줄어듭니다. 인터넷 계산기와 은행 창구의 숫자가 다른 이유가 대부분 여기 있습니다.
이자를 더 내는 게 아닙니다
자주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를 정할 때만 씁니다. 실제로 내는 이자는 계약한 금리 그대로입니다.
자세한 계산은 은행이 알려준 한도가 예상보다 적은 이유에 있습니다.
함께 보기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가산금리